나이가 들수록
뇌로 들어오는 자극이 줄어듭니다
귀가 어두워지고 감각이 무뎌지면
뇌가 받는 자극도 함께 줄어듭니다.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의 치매 위원회는
청력 저하를 치매의 ‘바꿀 수 있는 위험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습니다.
매일 듣는 가장 익숙한 소리,
내 목소리로 듣는 길을 깨워 두는 습관을 권합니다.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건강한 중장년의 치매 예방 효과를 직접 증명한 연구는 아직 없습니다. 포브레인은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을 즐겁고 꾸준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로 생각해 주세요.
이렇게 씁니다
아침 낭독
신문 한 꼭지, 시 한 편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함께 읽기
배우자, 손주와 번갈아 읽습니다.
노래와 암송
좋아하는 노래, 외우고 싶은 글을 소리 내어 합니다.
하루 루틴 예시
- 처음엔 10분익숙해지면 한 번에 20분까지 늘립니다.
- 편하면 하루 두 번제조사는 중장년의 경우 한 번에 20분까지, 편안하다면 하루 두 번을 권합니다.
- 즐겁게, 꾸준히좋아하는 글을 골라 습관으로 만듭니다.
꼭 알아 두세요. 포브레인은 교육·훈련용 기기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이나 치료가 필요하면 전문가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