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발성 회로

우리는 내 목소리를 들으며 말합니다.
이것이 청각-발성 회로입니다.

말하기는
듣기와 함께 움직입니다

소리를 내면, 그 소리가 다시 내 귀로 들어옵니다.
뇌는 그 소리를 듣고 발음과 크기, 속도를 고칩니다.

이렇게 말하기 → 듣기 → 고쳐 말하기가
끊임없이 도는 고리를 청각-발성 회로라고 합니다.

시끄러운 곳에서 말이 커지고,
내 목소리를 녹음해 들으면 어색한 것도
이 고리 때문입니다.

청각 피드백 순환 그림

포브레인이 더하는 것

  1. 더 또렷하게 들립니다다듬어진 내 목소리가 뼈를 통해 바로 전해집니다.
  2. 저절로 귀를 기울입니다평소와 다르게 또렷한 소리에 주의가 모입니다.
  3. 스스로 알아차립니다어물거리는지, 빼먹는지, 목소리가 작은지 알아차립니다.
  4. 스스로 고칩니다알아차린 순간, 자연스럽게 고쳐 말하려 합니다.

직접 들어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책 한 줄만 읽어 보세요. 개인, 가정, 학교, 기관 상담과 시연을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