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듣고, 고쳐 말하는 고리.포브레인은 이 고리를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말하는 동안 내 목소리를 듣고,그 소리를 바탕으로 다음 말을 다듬습니다.
포브레인은 이 과정을더 또렷하게 느끼도록 돕습니다.
말하기 → 듣기 → 고쳐 말하기. 모든 말하기의 바탕입니다.
뼈를 통해 전해지는 소리는 더 가깝고 또렷합니다.
소리의 높낮이 대비를 키워 귀를 기울이게 합니다.
말하고, 다듬고, 전하고, 귀 기울이는 4단계.
책 한 줄만 읽어 보세요. 개인, 가정, 학교, 기관 상담과 시연을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