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BRAIN · 포브레인
소리 내어 말하고 읽는 시간,
소리 내어 말하고 읽는 시간,
내 목소리가 뇌를 깨웁니다.
내 목소리를 또렷하게 다듬어
뼈를 통해 다시 들려주는 골전도 헤드셋입니다.

원리말하고, 듣고,
말하고, 듣고,
고쳐 말하는 고리
우리는 말하는 동안 내 목소리를 듣고 다음 말을 다듬습니다.
포브레인은 이 청각-발성 회로를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 마이크가 담고주변 소음은 줄이고 내 목소리만.
- 필터가 다듬고저음은 줄이고 고음은 키워 선명하게.
- 뼈로 전하면귀 앞쪽 뼈로 곧장, 또렷하게.
- 뇌가 귀 기울입니다스스로 알아차리고 고쳐 말합니다.
효과와 연구
연구는 이렇게 보고합니다
부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40명
아이 · 주의력
ADHD 아동, 10회 훈련 뒤 듣고 집중하는 힘이 좋아졌습니다.
Ghadamgahi Sani & Suri, 2024
20명
아이 · 읽기
읽기 어려움이 있는 초등 2~3학년의 읽기 능력이 나아졌습니다.
Kochak Entezar 외, 2018
120명
어른 · 인지
뇌졸중 후 재활에 낭독 훈련을 더한 그룹의 주의력·기억력 점수가 더 올랐습니다.
Sun 외, 2017
목소리
어른 · 목 피로
오래 소리 내어 읽을 때 느끼는 목의 피로가 줄었습니다.
Nudelman 외, JSLHR 2023
연구마다 대상과 조건이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용법하루 10~20분,
하루 10~20분,
쓰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전원을 켜고, 머리에 겁니다앱도, 스마트폰 연결도 필요 없습니다.
- 평소 목소리로 소리 내어 읽습니다책, 신문, 기도문, 원고, 노래 무엇이든.
- 짧게 시작해 늘려 갑니다처음에는 짧게, 익숙해지면 조금씩.



